일요일 저녁, 사무실에서 밤새는 자의 쓸쓸한...+ 영상 몇 개

.. 어제도 12시쯤 퇴근했고,

엊그제도 12시쯤 퇴근했는데 오늘은 기어코 밤을 새서라도 일을 끝내겠다는 일념으로 - - ....

슬프지만 영상 몇 개 가져왔습니다. 


주제는... 일단 듀엣으로 시작





  어떤 영상클립에 댓글 보니 성시경이 박정현을 마음에 두고 있는게 분명하다며! 좀 그래보이긴 해요... 

그렇게 사랑스러운걸까 ㅠ ㅠ 07년도 영상입니다. 사실 이때는 마음에 두고 있었을수도 *_*



그리고 일단 또 듀엣


 


좀 다른분위기죠.. 

김태우는 아이도루 시절을 잊지 못하고 춤을 좋아하는건지 ㅠㅠ 

동생이랑 김태우 무대 볼때마다 살짝 부담스럽다고 - -합니다만. 



마지막으로


 


성시경이 부른 팝송 클립들의 댓글을 보면 그의 영어가 매우 스윗-- 하다는 내용이 많습니다. 

발음도 좋다고 칭찬 많이 하고요. 

결론은 그냥 부럽...네요. 하.. 


오늘 저 처럼 일로 밤 지새는 분들 - -힘내세요. 흑

    • 마지막 영상 중 배종옥 짱/ 지난 밤에도 일하다 새벽 3시. 자 오늘은 2시전에는 잘 수 있을 것인가
    • 전 아마 자다깨다하다가 또 일 못끝낸다에 벌써 스스로에게 500원 걸었습니다 - -
      택시타고 퇴근하면 18000원.... 첫차타고 퇴근했다가 바로 출근할래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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