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새 미니앨범이 나왔습니다 - Electric Shock


1. Electric Shock


 


2. 제트별 (Jet)


 


3. 지그재그 (Zig Zag)


 


4. Beautiful Stranger (by f(Amber+Luna+Krystal) 



전곡을 퍼올 수는 없어서 좋아하는 네곡을 퍼왔습니다.

어떠세요? 저는 너무 좋습니다. 마치 전기 충격을 받은 것처럼 짜릿짜릿합니다. 사이다를 마시는 느낌 같아요.

다른 분들의 소감을 들어보고 싶어서 듀게에 퍼왔어요. 항상 듀게에서는 함수 곡에 대해 여러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요.

제트별은 켄지가 작곡작사편곡까지 했더군요.

지그재그는 히치하이커(지누)가 Willem Laseroms라는 외국 작곡가와 함께 공동작곡했구요 

타이틀 곡인 Electric Shock은 누가 작곡했는지 잘 모르겠네요..


어떠세요? 

    • 전 타이틀 곡이랑 Beautiful Stranger가 좋네요.
    • 의사선생니임이게뭔가욥-! 이부분 너무 좋아요 아 귀여워요ㅠㅠ
      이런 음악을 들을수있는 세상이 오다니 마냥 좋네요 빨리 씨디가 왔으면 좋겠어요
    • 1, 2, 5번트랙이 좋네요. 올해 들은 앨범중에 제일 신나요.
    • Fx의 프로듀서는 대체 누군가요? 아이돌을 이렇게할 수 있다니!
    • 곡은 오나전 좋아요!
      저는 클럽을 안 가봐서 모르겠지만 ㅠㅠ 클럽에서 당장 돌려도 춤추며 즐길 수 있을 듯한 곡임요.
      하지만 가사!....가사가!!
    • 허허 좋네요....멜로디라인도 명확하지않고 뽕끼도 전혀없는 이런 노래들이 아이돌음악으로 나오다니. 작년에 나온 노래에선 그나마 대중적인 노선을 조금이나마 타는듯 하더니 nu abo로 돌아가네요.

      멋집니다.
    • 일단 3번트랙까진 끝내준다고 생각해요. 세 곡 반복해서 듣는 중. 나머진 차차 귀에 익숙하게 하려고요.
    • 가사가 아주 아스트랄하네요. 그것만으로도 벌써 만족스러워요! 에프엑스 컨셉이 알 수없는 소녀라던데, 딱이예요.
    • 다 좋은데, 그 중에서도 6번 트랙 훌쩍(LET`S TRY)이 가장 좋아요. 미디움 템포로 잘 빠진 멜로디를 타고 나오는 루나 목소리가 너무 예쁘고, 가사 덕분에 자전거 타면서 듣고 싶어졌어요.
    • 진심 우리나라 아이돌 걸그룹이 이런 음악을 들고 나올수 있게 만든 SM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 이제까지 에프엑스 음악 중에 가장 쇼킹하고 좋아요!!
    • 모르겠어요 전 아직도 피노키오가 더 좋은거 같아요
      중간에 좀 늘어지는거 같기도 하고요 제가 늙은걸까요 ^^
    • ㄴ고조되기 전에 잠깐 이완시켜서 E-E-E 부분에서 더 빵터지는 거 같기도 해요.
      요즘 큰 공연도 많이 하고 대형공연장에서는 엄청 대비돼서 보일걸요. 단독 공연은 안 하나...
    • 다 들어봤는데 타이틀곡을 제외하면 2번트랙이 제일 맘에 드네요
    • beautiful stranger .. 좋아요. 멜로디 라인도 세련되었고 무엇보다 앰버의 랩이 전면에 나서는 곡이라서 마음에 듬. 쇼킹하기로는 지그재그. '내가 나비인지 나비가 나인지'..라니요. 걸그룹 노래에 뭐 이런 가사가..
    • 약간 재수없게 비평적인 의견을 쓰자면

      가사야 에스엠이 언제부턴가 계속 그래서 별 혼란스런 기분은 들지 않지만, 비트는 하나같이 좋습니다. 기존 에스엠에서 잘 나오던 튠분위기를 살리면서도 더 풍부한 것 같고요. 그만큼 에프엑스는 이름값이 어느 정도 되나 모르겠지만, 여타 그룹보다는 구성에 엄청 신경쓰는 것 같습니다. 팝앨범으로는 만점 음반일 겁니다.

      걸그룹임에도 자기 영역이 있어서 좋네요. 보이, 걸그룹이 파리떼만큼 분출하는 시기에 힙스터 취향에 맞춘 앨범인 것도 시장성으로도 유효한 것 같고요.
    • beautiful stranger 에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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