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처자들... (유인나 잡담도)

유인나 예쁘죠. 그러니까 아주 노련한 여우스럽게. 그것도 일상이 늘. 같이 일하는 동안 지현우가 넘어갔어도 이해는 가요. 그래도 그러는 게 아니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뭐가 되나.


전설의 유인나 아기 목소리.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97&l=65642



다른 사람들 사진 받아요...



    • 앗싸 듀나님도 예쁜처자사진놀이에 동참.
      전 장쯔이요. 더 예쁜 사진도 많지만 이런 사진 보면 옛날 장만옥이랑 살짝 헷갈려요.

    • 그래서 전 유인나가 왠지 무서워요. 저런게 가능해? 하고, 덕분에 호기심이 생겨서 관심갖게 된 연예인.

      유난히 브이자를 좋아하는 처자.
    • 본문 마지막 문장에서 마치 영업장(?)을 열어주시는 것 같은 느낌이. ^^;



      더 예쁘게 나온 게 있었는데 못 찾겠고 귀찮아서 그냥 이 정도로. 하하하(...)
    • 로이배티 / 엑박이에요.
    • 갑자기 게일 러셀 생각이 나는군요. 예쁜 얼굴 하나만 믿고 할리우드에 와서 스타가 되었지만, 배우일은 체질이 아니고 숫기는 없고, 그러다보니 카메라 앞에 나갈 용기를 얻기 위해 조금씩 마셨던 술이... 그 뒤로는 평범한 할리우드의 비극.



    • DJUNA/ 움짤을 올려보는 게 난생 처음이어서. -_-;;



      보이시나요? ㅠㅜ
    • 유인나씨 이전에 니콜이랑 무슨 예능 나와서 욕 먹었던 기억 때문에 이미지 별로 안 좋았는데,확실히 귀엽고 애교스럽긴 해요.
      하라구 예쁘다아..
      저는 이 분.어릴 때는 멜라니가 더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이 분 매력을 알겠더라구요!!

    • 유인나가 니콜이랑 나온 예능은 영웅호걸이잖아요. 그 프로그램으로 완전히 떴었는데.
    • 아이유인나라는 말도 거기서 생겼잖아요,
    • http://cfile207.uf.daum.net/image/166344474FD30E6D2105C9
      알마 역의 헬레네, 정말 예쁘죠! :)
    • 맞아요. 저렇게 예쁜데 영화 속 고생이 말이 되나, 라고 생각했었죠.
    • 하시모토 아이의 사다코.

    • 하시모토 아이는 이번 분기에 <죄와 벌>이라는 드라마에서 인상 깊게 봤어요. <고백> 때는 기억에 잘 남지 않았습니다만.
    • 검색해보니 어나더 영화판에 나온다고 하더군요.
    • 일본에서 8월 개봉이군요. 한국에는 언제쯤...안대 쓴 하시모토 아이도 예쁘구요.
    • 이분은 인도 배우인 네하 샤르마.

    • 역시 인도 여자가 이쁘군요.
    • 미래의 꿈나무 아시다 마나요~

      >

    • 리사 레이와 시탈 시스. 요새 리사 레이 몸 어떻다고 하나요?

    • 진정으로 하는 감탄!!

      세상에 이쁜 여자분들이 정말 많군요!!!




    • Joanna Shimkus - 흑인 배우 시드니 포이티어의 아내로 유명하죠.
      60년대 중후반 프랑스(원래 퀘벡태생)로 건너가서 영화배우와 모델로 활동하면서 알랑 들롱, 장 폴 벨몽도과 같이 주연했습니다.
    • 저도 뭐 올릴레요
      요즘 300만 넘어 신날거 같은 수정냥 10년 헉^^

    • 지현우 옛날 올드 미스 다이어리 나올 때 포스라면 유인나도 넘어갔을 텐데.....
    • 인현왕후의 남자 때 포스도 괜찮았죠. 이건 포스 문제가 아니라... 으아...





    • 듀나님 글 보고 알게된 배우죠.
      로라, 유령과 뮤어부인 보면 (이 분 영화 두 편밖에 못봤어요.;) 스틸 컷보다 움직이는 모습이 훨씬 예쁘고 아름다운 배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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