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3요.. 힘드네요.ㅠ

레벨 55. 지금 헬 돌아다니는데

 

이렇게 하다가 불지옥은 어떻게 갈까 염려스럽습니다.

 

아이템도 남들은 그래도 드물게라도 아니 한 번이라도 좋은템 찾는다는데

 

나는 속성 3개 붙은거 주으면 그래도 다행이니.. 안타까워요

 

돈은 돈대로 썩 잘 모이는거 같지도 않고

 

무기 좋은거 경매장에서 사니 에러나서 물건이 보관함으로 들어오지도 않고..

 

그런데 제일 짜증나는건 몹들 속성이에요..

 

무적하수인 + 피해반사  이런 애들 걸리면 답 없죠..

 

흡혈도 골 때리긴 마찬가지..

 

피가 안깎여요. 뭐라도 깎여야 하는데.ㅋㅋㅋ

 

(댜른 속성들은 그래도 원을 그리면서 무빙하면서 어떻게든 잡기는 잡죠. 힘들면 몇 번 죽어서라도 깨면 되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게임은 할 만 하네요..

 

물론 갑작스럽게 스토리의 폭이 줄어드는 액트3,4는 좀 문제이긴 하지만...

 

나름 업적 쌓는 재미도 쏠쏠하고..

 

던전이나 이런 곳도 다 돌아다니고 싶고 그렇네요..

 

그런데 기사단원이

 

"저기 저 놈 보이십니까?" "대단한 상대를 만난것 같습니다."란 말 들을때마다 등뒤에 식은 땀이 흐르는건 어쩔 수 없는 현실..

 

 

    • 좀 더 뒤로 가면 코르마크의 그 드립이 짜증날 지경에 이르더군요 ㅎㅎ



      그래도 지옥이 편한 겁니다. 불지옥 가면 내 캐릭 직업이 닌자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도망 스킬만 늘더군요 ㅜ.ㅜ
    • 그리고 저런 놈을 또 만날 수 있을까요 라고 말하는 기사단원을 때려주고 싶어지죠
      안 만났으면 좋을텐데..
    • 음 지금 렙에 템사시면 좀 어중간하실겁니다 값이 싸지도 않고... 차라리 엑트2 부관바켐퀘스트 반복하시면서 만렙찍으신다음 60제 무기끼시고 진행하시면 좀 수월하실거에요 60제무기에 싸고 쓸만한게 많거든요
    • 디아블로 시스템 자체가 웃긴게 현재 자기레벨에 맞는 지역에서는 자기 레벨에 맞는 템이 안 나옵니다.
      앞에 불이 나서 불을 꺼야 하는데.문제는 그 불난 방안에 소방장비가 있는격.;

      액트1 초반퀘스트 뒤틀린 어미부터 케인 찾고 대장장이 부인 퀘스트까지 반복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죽을일도 별로 없고.퀘스트의 연속이라 경험치도 빠르고요.
    • 그리고 흡혈속성일떄는 기사단원 돌려보내세요. 자기가 수혈 다 해줍니다.
    • 와~
      저도 55레벨 헬 엑트2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점점 힘들어지고 있네요.

      진짜 60레벨 빨리 되는게 중요하더군요.
      60레벨만 되면 싸고 좋은 아이템들이 수두룩.
    • 불지옥에 가면 더 이상 시가단원을 추종자로 데리고 다니지 않게 됩니다.
      현실세계에서라면 단 1분도 함께하고 싶지 않은 건달 껄렁이를 데리고 다니게 됩니다 -_-;;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짜증돋는데요!!
      기사단원은 일반몹만 만나도 5초안에 사라지거든요 -_- 기사단원의 힐링능력? 그냥 스처도 한방에 죽는데 힐링이 무슨 소용 =ㅁ=
    • 1.03패치에 대한 예고가 있습니다. 검색해보면 반가운 내용들이 많아요.
      그 중에서 많은 분들이 반가워할 내용은 최상위 등급 아이템들이 이제 액트1,2에서도 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 코르마크 :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제가 왔...으아악~!
      •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 ㅠㅠ
    • 현질은 않할겁니다. 않할거예요.. 않할거임...
    • 그리고 기사단원은 군시절 딱딱한 FM선임이 생각나서 전 안대리고다닙니다 ㅋㅋ
    • 디아블로 시리즈를 안해봐서 제가 이해를 잘 못하는지 모르겠지만.그 레벨에서 퀘스트를 하고 있으면 그 레벨에 맞는 템이 나와야 정상인거지..
      -사실 지옥에서 그냥 드랍되는 템가지고 불지옥 못 들어가잖습니까. 일부 운 좋게 대박인 경우 빼고-
      그걸 뭐라고 하니까 그건 당신이 파밍 덜해서 그런거니 아이템 파밍 더하고 오세요.라.주장하는 제작사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이제 수리비는 4배로 올린다 하니.그나마 여러번 전략을 바꿔서 시도해볼것도 하지 말라는 소리고.-지금도 한번죽으면 수리비가 천골드 정도 나오더군요. 근데 저게 4배가 된다면..흠냐..

      예전 시리즈는 어쨌는지 모르겠는데 여러모로 이해 안가는 시스템입니다. 와우에선 이런 느낌은 없었거든요. 그 떄는 퀘스트 완료먼 해도 그 당시에 쓸만한 보상템들을 줬던거 같고.경매장에서는 소모품을 샀죠. 레이드 할때도 그렇고 그런데 굳이 경매장 파밍을 필수로 만든건 잘 모르겠습니다. 현금수수료 먹기위한 의도가 아닌가라는 느낌도 들 정도니까. 뭐.한달여간 재밌게 했으니 돈이 아깝진 않으니 접으면 그만이긴 하네요.
    • 일단은 만렙이죠!! 뭘 하든 만렙부터!!

      그 후엔 불지원까지 경매장 부위당 이만골드면

      훌륭하게 맞춥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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