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추천을 받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벅스 음악 다운로드 이용권이 내일로 종료됩니다.

노라 존스의 새 앨범과 루머(루머의 slow란 곡 정말 좋습니다), 라나 델 레이의 앨범을 다운로드 받으려고 결제한 건데

요모조모 다운로드 받았는데도 30곡 정도가 남았네요.

 

저의 취향은,

클래식, 재즈, 올드 팝, 다운 템포, 챔버 팝, 소박한 바로크 팝 (버트 바카락처럼요).

6,70년대 소울, 시대를 앞서 갔던 불운의 가요 명곡......기타 등등입니다.

 

너무 락 스피릿에 몰두했거나 지나치게 자의식 짙은 보수적인 포크나,

여성 혐오증으로 도배된 욕이 난무하는 힙합류만 아니면 장르를 가리지 않고

모든 음악을 듣습니다.

 

최근 필청하시는 트랙 몇 곡만 귀띔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들 아시겠지만 혹시나 모르실 분들을 위해서 루머의 slow 링크하고 갈게요.

듣는 순간 가슴에......

빛이 바랬지만 고운, 녹색 잉크가 풀어지는 기분이에요.

 

 

 

 

    • 저는 요즘 foster the people을 많이 듣고있어요 신나요!!

      eva cassidy 목소리도 넘 좋아서 매일듣구요
    • 골칫덩이 / 네 foster the people 신나죠. ㅎㅎ eva cassidy도 좋아합니다. 댓글 감사해요 ^^
    • 취향에 맞으실진 모르겠는데 음악추천하면 제겐 항상 떠오르는 곡이 하나 있네요.



      Sigur Ros의 Agaetis Byrjun. http://www.youtube.com/watch?v=_Zj55gaAgM4&feature=youtube_gdata_player
    • 포레스트 검프 사운드트랙에 올드팝이 많죠.
    • 우잘라/ 아 저도 좋아하는 곡이에요. Sigur Ros 이번 신보의 Varuo 곡도 좋더라고요..... 댓글 감사해요.

      가끔영화 / 네 저도 포레스트 검프 OST 즐겨 듣습니다.... 댓글 감사해요.
    • fleet foxes..는 이미 좋아하시려나요? ^^
      제가 요즘 가장 많이 듣는건 '호시노 겐'인데요, 잔잔하고 담백해서 듣고 있음 기분이 평온해져요.
    • lamp / 네 fleet foxes 좋아해요. 특히 Tiger Mountain Peasant Song 이란 곡 좋아합니다... 호시노 겐 지금 찾아서 듣고 있는데 좋은데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__)
    • Stuff And Nonsense - Belinda Carlisle, Crimson And Clover - Tommy James & The Shondells, 삶에 관하여 - 벌거숭이, 마지막 몸짓을 나누자 - 비두루기
    • catcher / Crimson And Clover - Tommy James & The Shondells 지금 다운로드 완료했습니다. 노래가 아련하면서 살짝 실험적이기도 한데요? 좋네요. 다른 곡들은 저도 좋아하는 곡들입니다..... 반갑네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__)
    • 추천해드린 곡 아신다니 반갑기도 하고... ㅎㅎ Travis의 My Eyes랑 Starsailor의 Alcoholic도 추천!
    • 우잘라 / 저도 반가워요 @_@ Travis의 My Eyes, Starsailor의 Alcoholic 다 좋아합니다 ㅎㅎㅎ 댓글 감사드려요 ^^
    • 벅스라면 다운로드 날짜랑 시간까지 확인해두세요. 시간제한 모르고 넋놓고 있다가 그냥 날린 곡이 백오십곡은 되는듯ㅠ
    • bebijang / 네 감사합니다 ^^ 지금 확인하니까 8일 오후 6시까지네요. 이 새벽에 마무리 지어야겠어요.
    • http://www.youtube.com/watch?v=_StNduHQLh4
    • keane - disconnected 킨 신보에 있는 곡인데요 멜로디가 아름다워요. 목소리도 그렇고.

      최근 제가 듣는 노래를 추천한다면 foo fighters - but honestly, radiohead - exit music 이와요.

      약간 취향에 어긋나실수도 있겠지만 위에 트래비스와 스타세일러 좋아하신다는 걸 보고 써봅니다.
    • SykesWylde/ A Man Without Love 이 곡 좋죠. 꼭 그당시쯤의 추억이 내게 있는 것 마냥..... 혹시 Laughter In The Rain - Neil Sedaka도 좋아하시나요? A Man Without Love 와 비슷한 느낌을 줘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__)

      serene / 와 여러 곡 추천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곡들 저도 다 좋아합니다..ㅎㅎ 특히 엠 워드,픽시스 좋아해요.
      Le Mepris 테마곡도 참 좋아하는 곡입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__)
    • 달비 / 킨 신보 타이틀만 들었었는데...Disconnected 이 곡 아주 좋네요. 감사드려요 (__) 지금 다운로드 완료.... 다른 곡들은 저도 좋아하는 곡입니다 반갑습니다 ㅎㅎㅎ
    • 소카베 케이치 個人的メッセ―ジ (사적인 메세지 / Kozinteki Message) 추천드려요 ^^
    • paxomega / 댓글 감사드립니다. 작년 6월에 많이 들었던 곡인데, 반갑네요 ㅎㅎ 뭔가 엉성한 듯 하면서 조근조근한 곡이에요... 雨のステイション (비의 정거장 - Bird)도 좋지 않나요?
    • 네 이 앨범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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