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각을 아주 제대로 맞추지 않으면 보이지 않도록 하는 앱.

시야각을 아주 제대로 맞추지 않으면 보이지 않도록 하는 앱.  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바로 옆자리의 사람이 고개를 갸웃하게 해서 보려해도 제대로 맞추기 어려워서 보이지 않는.


그런 앱이 있다면 가동 시켜 놓고, 소리만 주의하면 민폐 끼치는 일은 안생길테니.



저는,, 

책을 보는데 옆자리 사람이 고개를 기웃해서 힐끔힐끔 보는 게 싫더군요.

남이 무얼 보는지 관심 좀 꺼주시면 안되나요?


그런 앱도 나오긴 할까요?

    • 액정보호필름중에 시야각 제한하는 보안필름을 붙이시면 됩니다.
      • 괜찮은가요? 한 번 써봐야겠군요,^^

        야한 챕터는 한페이지도 안되는데 하필이면 그런 페이지가 종종 지하철에서 걸린다니,,,
    • 이미 모니터에 많이들 걸어놓고 있죠.
    • 폰자체적으로 지원하는 기종도 있습니다.
      스카이 베가레이서의 시크릿뷰기능.
      후속기종에 빠진거보면 소비자 반응은 별로였던듯.
    • 보안 필름 한장으로 OK~
    • LCD나 OLED의 구조적인 특성상 퉁쳐서 앱으로 구현하긴 좀 거시기하고.. 보통 필름을 붙히죠.
    • 어제 지하철 옆자리 앉은 분 핸드폰은 옆에서 보니 '뭘봐뭘봐뭘봐뭘봐'하는 글씨가 잔뜩 보이게 되어있더라고요. 필름을 붙인 건지 자체 기능인지는 모르겠어요.

      제조사들은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선명한 화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 정작 사용자들은 필름 붙여서 선명함과 시야각을 떨어뜨리려고 노력하고 ㅋㅋ 재미있어요
      • 아하하하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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