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주의] 인도 코친에서 일주일 - 전반부



직딩의 여름 휴가는 일주일이라는 공식아닌 공식에 맞춰서 어딜 갈까하다가 뱅기 표 구할 수 있는 인도를 다녀왔습니다. 정확히 포트 코치라는 곳에 있었는데, 15세기부터 외국 무역항으로 개발이 되서 이국적인 분위기와 인도적인 분위기가 섞여 있는 곳입니다. 여행객들에게는 중국식 어망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사진 위주로 던집니다. ^^






































































    • 뽐뿌 세례 잘 받았습니다 털썩..
    • 와! 좋은데 갔다오셨네요.
    • 인도는 항상 [갈 뻔한 나라]였고 정작 가보지 못해서 그런지 환상만 더욱 커지고 있네요. 사진 잘 봤어요. 중간에 잠자는 고양이 이쁘네요!
    • 헤이쥬스/ 고작 일주일입니다. ^^
      세간티니 / 정말 좋았었습니다.
      헤일리카 / 저두 몇년간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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