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음악의 신 보다가 쓰러졌습니다...

90년대 가요계의 주인공 셋이 모입니다.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

 

성진우: "터0, 거기 나 일하는덴데 형이 왜 와?"

김성수: "나 1시 반 타임인데?"

성진우: "나 거기에서 5년째 일하고 있어"

 

성진우: "정말? 뭐해 거기서?"

김성수: "랩 하잖아 장난 아니야"

 

이상민 실신 직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따라서 실신 직전ㅋㅋㅋㅋㅋㅋㅋ

 

아 웃으면 안되는데 슬픈 상황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 프로그램 사... 사...

그냥 좋아합니다.

 

 

 

    • 립싱크와 200드립도 있죠.

      그리고 '성괴'까지 나오는거 보고... 역시 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그런데 또 마지막에 팬들하고 이상민 모여서 이야기 하고 팬들 우는 거 보니까 짠 했어요... 12회가 끝이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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