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오랫만... 오랜만...



안녕하세요 이인입니다...








맞춤법에 상당히 민감한 분들이 많은 듀게인거 맞죠..?



어이 어의... 이런건 뭐..





제가 살면서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바로 저.. 오랫만 오랜만 입니다.




오랫만이라는 문구를 보고있으면 아주 그냥 미쳐버릴 것 같아요!! (으아아앍!!)


차마 내색은 못하고...



주변 지인들 중에서도 40%는 거의 다 랫으로 쓰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매번 고쳐주자니 참 민망하고..







삼가다는 그래도 좀 빈도가 적으니 낫다 쳐도..



이것도 많은 분들이 틀리긴 하네요.





자기 전에 생각나서 끄적여봤습니다.




바낭 성공!!


    • 그래도 60%나 잘 쓰네요.
      • 그.. 그거에 만족해야 하는겁니까?!;;
    • (오랫만이에요. 왜그르케 심각하신지 으문이네요*^^*)
      • 머죠? 시럽계 나온거 티내시나요? 어의가 없네요!
    • 소소가가/달콤한 분이였군요.
    • 오랫만에 듀게와서 삼가하자는 표현의 빈도가 낮다니 어이가 없네요.
    •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 때문입니다.
    • 몇일 며칠, 연예 연애, 어이 어의, 구지 굳이, 예기 얘기....
    • 저는 오랫만에 오회말 카드 마킹하려니 실수할까봐 조마조마 하더라구요.
    • '끄적이다' 복수 표준어 인정 받았던가요? '끼적이다'만 맞는 표현이었는데 말이죠. '맨날' 인정받던 날 얘기 많이 들었어요. 늘 '만날' 강조했거든요. 백날, 천날, 만날 이렇게 기억하라면서요.



      '금세'는 안 틀리는데 '대개', '오랫만'은 잘 틀려요. '굵다/가늘다', '두껍다/얇다' 구분 못하는 사람 꽤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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