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연은 왜?

지난 주말까지 KBS와 SBS인터뷰를 봤습니다.

 

김재연이 나와서 이야기를 한다길레 눈여겨 봤습니다.

 

그 사람이 나와서 이야기 하는 것에 집중을 못하겠더군요.

 

눈을 너무 깜박입니다.

 

이건 긴장의 수준을 넘어서 틱증상  같았습니다.

 

한동안 그녀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그 사람의 말이 너무 신뢰감 상실이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에 대한 질문이 아닌

 

왜 고치지 않을까요?

 

국회의원이면... 그리고 논란의 중심이면....

 

고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그 사람이 바꿔야 할 게 너무 많아서(사상이라던가, 정신머리라던가, 직업이라던가) 눈 깜박이기는 리스트 저 끝에 있을 것 같아요.
    • 경험의 문제가 클 겁니다. 티비 인터뷰라는 게 보통 떨리는 일이 아닌지라.. 작은 인터뷰부터 차근차근 쌓은 케이스가 아니잖아요?
      초선 중에 저 정도 어버버하는 사람 엄청 많습니다. 근데 초선 중에 저 정도로 관심을 받는 케이스는 흔치 않지요. 그것도 '국회의원이 되어서 유명해진' 케이스는 더더욱.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