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래간만에 코알랄라가 다시 시작했다고 해서 가보니 루머들이 돌고 작가는 고소한다고 하고... 하여간 댓글란이 심상치가 않군요.


몇 년 전에 탕수육만 파는 가게들이 우후죽순 나왔다가 사라진 적 있었죠. 왜 생겼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er/16716


2.

장쯔이도 요새 고생이 많군요. 근데 그 성상납 루머는 이해가 좀 안 가요. 초창기라면 모를까, 그 사람이 그런 걸로 얻을 수 있는 게 뭐죠. 그러기엔 급이 너무 높잖아요. 물론 전 중국사회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습니다만.


3.

막 노트북으로 영화를 한 편 봤는데, 역시 전 이렇게 영화 보는 게 너무 힘들어요. 다들 어떻게 보는지 모르겠어. 차라리 아이패드로 보는 게 나아요. 일 때문에 파일로 봐야 할 영화들이 꽤 있는데, 몽땅 아이패드로 옮겨야죠.


4.

한동안 고양이 혼자 집을 지켜야겠군요. 다섯 시간 정도. 사실 고양이 혼자 이런 건 충분히 가능하죠. 하지만 우리 집 사람들은 애 혼자 내버려 둔 거 같다며 늘 걱정하죠. 빨리 갔다가 와야겠어요.


5.

오징어 조상의 화석이 발견되었다는 기사 옆에 '맛있을까?'라고 토를 다는 기자들. 한국 사람이죠.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60508280503494


6.

오늘의 자작 움짤.


    • 5. 맛있을까는 귀여운데요 ㅎㅎ 본문에 그에 대한 언급도 있었으면 더 좋았겠네요.
    • 1. 코알랄라를 보시는군요! 댓글란의 루머는 검색해보니 웹툰 작가 데뷔전에 있었던 일들 같은데, 사실관계는 좀더 지켜봐야 알것 같습니다.

      4. 고양이는 일주일까지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저희집 고양이도 3일정도 집에 혼자있었던 적이 있는데, 괜찮았어요.
      장식용 도자기 하나를 깨뜨려놓았고 귀가했을때 보통의 5배쯤 반가워해주었다는 점만 빼면, 평소랑 다를것 없이 지낸것 같더군요.
    • 5. ㅋㅋㅋ 어떤 만화에서는 시간여행해서 도착한 과거에 암모나이트도 구워 먹던데요
    • 1. 루머는 혹시 이거? http://norijin.egloos.com/

      탕수육 전문점이 생겼던건...중국집 메뉴중 탕수육이 갖고 있는 쉽사리 주문하지 못하는 위치를...
      좀 더 대중적으로 닭튀김류처럼 만드려던 대중화의 일환이 아닐까 싶네요.
      최근 많이 생기는 닭강정 집처럼 파는게 충분히 가능한 탕수육이니까요.
      뭐 결과는 많이들 사라졌으니 실패지만요.

      5.가시 발라먹는게 재밌겠네요.
    • 잠수광 // 오.. 저는 그냥 오래간만이라 반가워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꼼수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있었다고 해석하는편이 더 귀엽기도 하고 +_+...
    • 영화보고 돌아오는 길에 닭강정이나 좀 사가지고 올까요.
    • 삼각김밥/ 바보 같은 질문 같아서 지웠어요 ㅡ,ㅜ
    • 1. 탕수육도 그렇고 뼈없는 순살치킨이 유행하던적도 있었죠.
      그게 닭이 아니라 황소개구리 살코기였다는 루머와 함께...
    • 애들 컵에다 먹고 다녔는데 요즘은 안보이죠 안사먹나봐요.
      제목을 그렇게 짓는게 대세
      인나가 왕비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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