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관련 짧은 듀나인]제가 빠져있는 프로포즈 대작전 주제곡 부른 쿠와타 케이스케라는 분이

"엘리"라는 노래를 부른[우리나라에서 박상민인가?김장훈인가가 리메이크한]..맞나요?

목소리 너무너무 좋아요..이 미칠도록 사랑스럽고 이쁜 드라마를 빛내주는..그렇게 밖에는 표현할 수 없는 그런 스타일이에요..

    • 맞아요. 프로포즈 대작전의 주제가인 明日は晴れるかな는 쿠와타 케이스케가 솔로로 부른 곡이고,
      말씀하신 곡 いとしのエリー는 Southern All Srars가 79년도에 낸 싱글인데 보컬이 쿠와타 케이스케예요.
      둘다 쿠와타 케이스케가 만든 노래구요.
    • 솔로로 쿠와타 케이스케. 일본 국민밴드 사잔 올스타즈 리더이기도 합니다. 사잔은 요새 활동 중지 중이고 쿠와타 혼자 솔로활동 중이죠.
      그 외에도 명곡이 한가득입니다. 하나씩 찾아보시면 빠지실 거에요 ㅎㅎㅎ
      사실 요새 목소리는 약간 거칠어진 것이고 90년대 목소리가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 주제가도 괜찮고 본편뿐만 아니라 스페셜까지 깔끔한 청춘드라마였죠..
      보통 스페셜이라고하면 짜깁기에다가 속빈강정이 대부분인데
      프포대는 스페셜이란 의미에 맞게 제대로 나온 결말이었어요
    • 마당/스페셜을 미리 염두에 두고 본편에서 제대로 결말을 내지 않은 다음 스페셜에서 결말을 낸 것이다보니
      실시간으로 본편이 끝났을 당시에는 어정쩡한 결말이 짜증난다는 반응이 많았죠ㅋㅋ
      일드는 시청률이 괜찮으면 속편이나 스페셜, 영화화를 위해 결말을 남겨두는 것이 정말 큰 단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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