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뢰르 펠르렝

한국인이 프랑스 장관이 된게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본인도 그렇게 말하고 있고요.

초딩 때 학교 회장 했나봐요 팔짱 낀게.

돌아서면 이름 잊어먹겠어요 어렵군요.





    • 한국 아이들이 해외로 입양되는 케이스가 유독 많은 이유는,해외에서 선호하기 때문이라는 말을 들은 적 있어요.전반적으로 나라 전체의 학력이 높은 편이고 건강상태도 괜찮은 편이라 우수한 아이일 가능성이 높아 기대치가 있다던가...이렇게 쉽게 이야기할 일이 아니지만요.
      어쨌든 핏줄보다는 삶의 경험이 중요하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 정말정말 잘 된 케이스
    • tari/저도 이 부분에 대해 잘 모르지만, 해외입양이 많았던건 국내입양이 워낙 적었고 국가에서 돈을 받고 그들을 입양보냈다가, 언제부터인가 고아수출국이라는 오명을 벗기위해 그 수를 제한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헤드라인만 보고 기사는 읽지 않았지만, 전 이런 해외입양되었던 이들의 성공 스토리를 마치 한국의 성공 스토리인양 포장하려드는 국내 미디어의 행태가 몹시 불편합니다.
    • 눈이 똘망똘망. 멋진 여성이네요. 환경과 문화, 가족 등 삶의 경험이 중요하다는 말 또한 공감해요.
    • petra/말씀하신게 원래 많이 알려진(그리고 아마도 정설인) 이야기입니다.제가 쓴 건 그게 다가 아니라 이런 면도 있다더라 정도로 봐 주세요.
      어쨌든 성공한 해외 입양아 혹은 혼혈아에게 핏줄 내세우는 건 영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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