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애매한 고양이 추모법

http://youtu.be/6c4nZJ4ryFE


네덜란드의 어떤 애묘인(?) 예술가가

살아생전 새를 좋아하던 고양이를 추모하기위해

박제로 만든후 헬리콥터로 개조했다고 합니다.


서양 정서가 원래 저런가 싶어 곤혹스러운데 유튜브 반응도 그다지 좋지만은 않군요.

사진도 첨부할려다 좀 충격적이라 그냥 동영상 주소만 첨부합니다.

    • 좀비오가 생각납니다 그냥 양지바른곳에 묻어주지
    • 아... 할 말을 잃었습니다-ㅁ-; 본인의 선택이겠지만 별로 보기 좋은 광경은 아니군요.
    • 저라면 화장시킨 다음에 새들이랑 같이 하늘서 놀라고 하늘에다가 뿌렸을 텐데... 음 이것도 썩 좋아 보이진 못하는군요 ㅠ.ㅠ
    • 애매하다고 할것도 없이 '사랑'을 빙자한 엽기죠.
    • 많이 끔찍한데요...
    • 사진으로 봤는데 영상으로 보니까 더 그렇네요...ㅜㅜ저는 제 고양이가 뛰어다니는 것을 좋아한다고 사후에 뛰어다니는 모습으로 박제하고 싶지 않지만, 뭐...저 사람만의 애도 방식이겠지요........ㄱ-
      +라고 썼는데 생각해보니 차라리 저 사람이 애묘인 혹은 자기 죽은 고양이가 이러저러해서 추모하기 위해 만들었다 이런 얘기는 그냥 빼고 작품활동의 일환으로 저 고양이 박제를 소개하는게 심정적으로 덜 불편했을 것 같네요....흠..
    • 박제는 보통 자기가 사냥한 짐승들로 하지 않나요..;;;
    • 시체 훼손죄도 있는데...
    • 글만 읽어도 기괴하군요
    • 고양이 불쌍해요 ㅠㅠ
    • 동영상은 끔찍할것 같아 끝내 못봤고.. 뭔가 타자를 위한다곤 하지만, 극단적으로 자기중심적 애정표현일뿐인것같아 짜증나네요...
    • 이런 식의 추모는 달갑진 않고 반대하는 입장인데, 저 고양이가 살아생전엔 행복했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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