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애니노래 8
언제나처럼 구멍 숭숭의 리스트입니다.
1, X - X
(폭력적인 표현 주의)
오프닝은 아닌것 같고, 뮤직비디오인것 같은데
공식적인 뮤비같아서 올려봅니다.
동경 바빌론 캐릭터들도 나오고 좋아하던 만화였는데 연재가 너무 흐지부지라 놔버렸었죠.
스케일이 큰 만화들은 좀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있는거 아닐지..
2. 에반게리온 - 잔혹한 천사의 테제
애니노래 꼽으면 꼭 나오는 노래같네요.
3. 건담 08ms소대 - 폭풍속에서 빛나줘
건담은 언제까지 계속 인기있을지..
4. 카드캡터 체리 - Catch You Catch Me
이곡은 한국판으로 올려야될것 같네요.
이 노래 좋아하는 20대 중반이후 여자도 꽤 있을듯.
5. DNA2 - Blurry Eyes
애니퀄리티는 그닥인 편이지만 오프닝은 좋죠 곡도 좋구요.
어떤 사람은 곡의 사용이 심했다는 말도 하던데 전 잘 모르겠네요.
6. 체포하겠어 - 시속 100마일의 용기
ova를 티비방영할때 같이 한것 같은데
ova와 티비판 퀄리티 차이가 너무 큽니다. ova퀄리티였으면 레전설이 되었을텐데..
7, 기동전함 나데시코 - 나답게
에반게리온 재밌게 보고나서, 나데시코 티비방영 했었는데
분위기가 달라서 보다가 그만봤었네요.
그래도 당시에 호시노 루리 봤던건 기억납니다. 나중에 다시 챙겨봤네요.
8.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 Blue Water
악역도 멋있고, 가끔 나오는 작붕만 빼면 좋았네요.
90년대 애니노래는 뭔가 더 풍족하고 아련한 느낌입니다.
기분탓인거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