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애 3년차인데요. 아직도 매일매일 사랑받는 기분입니다. 행동이 바탕이 된다면, 말이 매우 중요하구요. 제 남친의 팁을 말해드리자면.. 자기 전에 전화해서 안아준다고 한 뒤 "꼬옥~"하고 소리 내서 계속 안아줘요. 보듬보듬 소리내서 해주구요. 그럴 때 마다 전화 너머에서 진짜 행동으로 한다고 해요. 제가 좋아하지 않기도 해서 집이 가까운데 잘 데려다 주지도 않고 선물을 자주 주고받거나 하지 않지만. 전 제 남자친구처럼 사랑받는 기분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요. 너무 행복하고. 아직도 하루하루가 설렙니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