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연기 좋은데요

오히려 김하늘 연기가 좀 불편한 건 지나치게 만화적인 대사 때문일까요?


잘생긴 남자의 대명사로 불려지는 장동건,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오늘 시ㅏ3회 보니 연기도 좋고 무엇보다 그 연령대에 보기 힘든 체격이네요.

호리호리하고 요즘 잘 나가는 애들보다도 긴 다리...

멋진데요.

허울뿐인 이름이 아니었다는 인상을 받으면서 

왜 제가 다행스러운 거죠? ㅎㅎ

소문난 잔칫집이 소문만큼 괜찮더라는 경험이 하도 드물어서 좀 반가운가봐요...




    • 너무 헬쓱하게 보여서 안타까울뿐 연기는 무난 하더군요
    • 저는 장동건 마른게 더 좋더라구요.
    • 얼굴살이 빠지고 수염도 거뭇거뭇하니까 아주 남자답네요. 저는 대사가 재미나서 3회도 아주 만족했어요.
    • 전 우리들의 천국 때 하도 놀라서 그 이후의 장동건 (아마 의가형제부터)은 그냥 연기의 신으로 보입니다.
    • 전 장동건 보면서 현빈 생각이 계속 나더라구요. 아, 현빈이 참 매력있고 자연스럽게 캐릭터를 잘 살렸던거구나...싶었어요.
    • 전 김수로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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