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득템 두 가지

1.

이번주는 통 시간을 내지 못하여 레벨업도 퀘스트도 지지부진한 상태.

 

악몽 레벨 디아블로에서 시행착오를 겪고는, 지옥 레벨에 오자마자 열심히 벌어서 처음으로 경매장엘 갔어요.

만렙 아이템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쇠뇌보다 거의 두 배 공격력의 쇠뇌를 어떤 천사님이 시가 대비 절반 가격에 내놓으셔서 즉구가로 잽싸게구입!

 

 

 

요정도만 들어주어도 지옥 도살자와 벨리알까지는 쾌적하게 진행이 되네요.

현재 레벨 57.

고지가 멀지 않아요. 헉헉.

 

 

 

 

2.

언제 예약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네오 그레이드 1/60 사자비'도 도착!

 

 

 

실드만 꺼내서 대충 붙여봤는데 엄청난 크기에 멘붕;

MG 턴에이가 결코 작은 크기가 아닌데...

 

 

 

 

 

조립이 아니라 '건설'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볼륨입니다.

같은 스케일의 FSS키트는 특유의 하늘하늘한 디자인으로 인해 이 정도의 압박으로 다가오는 크기는 아니었거든요.

 

이래저래 시간이 없어서 프라탑&레진탑은 쌓여만 가고...

하루는 왜 꼴랑 24시간일까.

 

 

 

    • 이런 거 말구요.전 다른 사진 보고 싶은데...
    • 제 건프라 인생의 로망이자 이뤄지지 않을 꿈인 PG 사자비(& 뉴건담)와 동일 스케일(나오지도 않았지만;)이군요.
      네오그레이드 홈페이지 들어가서 이미지를 찾아보니 뭐... 하하하;
      http://blog.naver.com/kornkys/153240688
      악마는 좀 쉬엄쉬엄 잡으시고 만들어주세요!!! ;ㅁ;
    • 듀게의 유저들은 이제 디아블로고 칸담이고 신카이고 다 소용없는 거다
    • 요새 개라지 쪽은 오랫만에 히스토리 흉상 피규어에 손길이 가서 아무래도 '고구려 개마무사', '백제 군인', '두석린갑주를 입은 조선 장군' 트리플 콤보를 맞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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