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를 보고..

간단히 말씀드리자면..시고니 위버의 뒤를 이은 21세기식 여전사 누미 라파스와 차갑디 차가운 로봇 연기를 보여준 파스벤더 2명이 이 영화의 처음과 끝..나머지는 죄다 단역..심지어는 샤를리즈 테론은 몸매만 보여주고 앙칼지게 구는 bitch연기하다 금방 퇴장..

 

볼거리는 좋아요..우주와 행성과 우주선을 묘사하는 수준은 명불허전..하지만 기대보다 이야기가 허술..

    •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다 다룰 수 없는 게 정상이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