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을 보고 왔습니다.

여기저기서 악평을 보고 가서 그런지..


영화는 나쁘지 않았어요.


..


스노우 화이트는..


헌츠맨을 사랑하는건가요?


윌리엄을 사랑하는건가요?



이런것만 궁금하군요...



이걸 어떻게 3편까지 만든다는건지 모르겠지만..


뭐 그건 그들이 알아서 잘하겠죠..


영화 내내 테론눈힘은 극강의 아름다움을 뽑내시더군요.. 어쩜 그리도 아름다우신지..


눈힘이 나오는 장면은 모두 명장면이었어요.








그렇지만 눈힘이 나오는 장면만 아름다웠던건 아니죠..


피곤한 상태의 영화 관람 중인.. 절 잠의 마수에서 구원해줬던,



우리 헴식이.


저말 눈이 감길때 즈음..


헴식이가 등장해서 저의 잠을 확 깨워주었죠..


헴식이는 옳아요.. 그럼요.


저는 감히 꼽아봅니다.


이 영화에서 이블퀸이 나오는 장면을 빼고..


가장 아름다운 장면은..



이 영화 엔딩에..


헴식이가.. 말끔한 모습으로 나오는 장면이 아닌가..


왜 그 이쁜 얼굴을.. 더러움 속에 숨기고 다닌건지..






그런데 아무래도 이영화는..



두번은 못볼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헴식이 움찔두장.. 





    • 크리스틴은 여기서도 헌츠맨과 월리엄 사이에서 벨라 놀이를 하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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