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tving 스1리그 오프닝



코빠(?) 스덕으로 유명하신 박완규님이 재능기부식으로 here i stand 라는곡을 기증했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스타리그에 이곡을 사용해서 만들었다고합니다.






케스파와 블리자드의 지재권 분쟁이후 스꼴(?)과 스투충(?)의 격렬한 대립 한가운데에서 스타리그에 대한 관심을 차츰 지워가고 있었는데

(사실 스투나 스원이나 관심없고 리그오브레전드를 했다는...)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니 뭔가 짠하네요... 온게임넷 특유의 괴상한 유치 뽕짝 편집도 (특히 테란의 임요환 저그의 홍진호 플토의 박정석이 교차편집되는..) 희한하게 어찌나 짠하게 느껴지는지...   

    •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마지막입니다. 10월부로 스타 1 리그는 스타 2에 통폐합되기로 했죠.

      아무튼 이제 스타리그는 정말 추억의 영역이 되어가는군요. 어쩔 수 없는 흐름이지만 그래도 쓸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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