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메뉴, 무선청소기 질문
오늘은 점심에 손님을 초대했습니다.
메뉴는..
육덕진 고무의 등짝... 은 서비스메뉴구요.
데미그라스소스 느낌을 낸 돼지등뼈오뚜기골드브라운하이라이스 되겠습니다.
꼬맹이가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둘다 남묘라 힘이 넘치네요. 둘이서 한 번 붙으면(?) 한 시간은 물고 뜯고 쫓고 쫓기고...
덕분에 숨만 쉬어도 빠지는 털들이 몇 배로 빠지네요.
무선청소기를 몇가지 써봤는데 결국은 자주 쓰는 만큼 배터리힘이 떨어져서 애물단지가 되더군요.
요번에 나온 모델인데 다이슨이니만큼 가격이 50만원 후반대입니다.
잘 고르면 50만원 중반대까지 가능하구요.
첫개봉때의 힘 거의 그대로 마지막까지 쓸수만 있다면..
차라리 자잘한 거 몇 개 사서 쓰다가 버리느니 요기 투자하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드는데
무선 청소기 사용하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