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드(dead end, 2003)을 또 보고

이영화 다시 봐도 지루하지 않고 금방 다 보게 되는군요 짧은 영화이기도 하고요 1시간 15분 정도.

죽어도 영혼은 남아 영화에서와 같이 죽음의 의식을 치루고 귀신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이게 순전히 차 밖으로 튕겨져 살아남은 딸의 혼수상태에서의 의식이라면 참 재미있고 섬뜻한 뇌의 인식 작용이죠.

누가 영화를 보고 장면 하나하나 마다 코마 상태의 꿈과 결부 시키니까 아주 딱 들어맞고 재밌네요 으시시 하지만.



    • 나는 the road인줄 알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6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8,15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38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201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203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4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4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62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6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4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8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65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20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