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vs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영화 : 백설공주 >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여왕 : 줄리아 로버츠 > 샤를리즈 테론


공주 : 릴리 콜린스 < 크리스틴 스튜어트


남자 : 아미 해머 < 크리스 헴스워스



샤를리즈 테론 목소리가 굉장히 낯설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이 사람 영화를 본 게 거의 없더군요.

입 다물고 있으면 우아하고 멋있는데 소리지를 때는 몰입이 안 되고.

세계적인 스타고 얼굴도 익숙한데 막상 연기하는 걸 제대로 본 적이 없다는 게 신기해요.

    • 이것 참 유용한 비교도식이네요!
      영화:백설공주=스노우화이트앤더헌츠맨
      여왕:줄리아 로버츠<샤를리즈 테론
      공주:릴리 콜린스>크리스틴스튜어트
      남자:아미 해머=크리스 헴스워스
      스노우화이트앤더헌츠맨은 백설공주가 아니라 여왕의 영화 같았어요. 크리스틴의 연기는...눙물이 납니다.
    • 전 시고니 위버 여왕님이 최고.

    • 어잌후! / 어잌후! 스포일러 지워주시죠 -_ㅜ;
    • 우와 햄쓰워드와 테론은 정말 무슨 북구 여신 남신의 포스ㅎㄷㄷ 한쌍의 프레이와 프레이야네요ㅎㄷㄷㄷ 아니, 토르와 시긴이라고 해야 하나...
      근데 혼자서 스튜어드는 장르가 다름;;; 저 난해한 드레스 하며;;; 사강 소설에서 3,40대 여성에게 질투를 느끼는 18살 소녀 역 같아요;;;
    • 혼자생각/어잌후! 제가 실수했습니다.
    • 외모만 보면 샬리즈 테론과 크리스 헴스워스가 참 잘 어울리네요.
    • 저기 최근글 쪽에서 스튜어트양 얼굴 커보인다고 했던 클랜시님 소환....
    • 줄리아 로버츠가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보고파요. 저 얼굴 보는 재미에. 잘생기면서 이쁘다능!
    • 영화 자체에 대한 기대는 백설공주쪽이 더 낮았는데 그쪽 여왕님의 비꼼비꼼 내가 까고 싶음 나라도 깐다는 식의 연기는
      줄리아 로버츠가 최강인 것 같아요. 코믹한 연기가 어렵다는 걸 영화를 보면서 느꼈거든요.
      배우의 성격이 다르긴 하나 그 자리에 샤를리즈 테론이 있었다면 참 안어울렸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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