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각시탈, 대충 줄거리가 그려지네요

틀어 놓고 딴 짓 하면서 힐끔 거리면서 보는 중인데, 대충 줄거리가 머릿 속에 훤히 그려지네요.

그 놈의 삼각관계..
    • 딴건 모르겠고..일제시대에 누가 빙고라는 말을 쓰나요;;
      • 누가 빙고라고 그랬는지 모르지만 일제 강점기 때 일본에서 빙고 게임이 열풍이라 불릴만큼 인기있었다네요.
    • 여주인공 입은 코트 아무리 봐도 2012 fw 버버리 프로섬 같아요- -;
    • 정통사극이 아니라도 일단 시대배경이 정해져 있으면 어느정도는 배경에 맞게 하고나왔으면 좋겠어요. 얼마나 예쁘고 멋있어 보이고 싶어서 저러고 나오는진 모르겠는데 전혀 몰입이 안돼요. 오히려 무지하게 촌스러워 보입니다 두원이랑 여주 둘다. 뻔하지만 나름 흥미로운 설정인데 완성도가 실망스럽네요.
    • 아하 그럼 말 되네요. 빙고게임 열풍이라..; 주원이 몇번이나 빙고 빙고 하길래 전 은근히 거슬리더군요.
    • amenic / @@ 레알인가요 농담인가요?
      • 빙고란 말이 당시 유행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빙고 게임이 유행했던건 사실이라네요
    • 주원 헤어스타일이며 스키니양복이며 뭔 타임머신이라도 타고 왔는지... 닥터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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