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한 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미취업자라니!
선배 언니 오빠 성님들.
땡꼬 한 대 씩 때려주세요.
취준생이다 하면서도 '내 하고싶은것 '중심으로 입맛대로 골라내고 노력하지도 않고요,
자연을 벗삼아 하고싶은 예술만 하고 살고 싶은 심정인데,
(그러나 실력이 안되어 이도저도 못하는 현실.)
뭔가 언젠가 퐌타지가 펼쳐질것만 같은 현시창이에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