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성과 외모를 바꾸다니...

외모 가지고 이런 말해서 미안하긴 한데 정말...

전 천재성 없는 대신 평범한 16살 얼굴로 살 거야요.

 

 

 

동아일보 기사

http://media.daum.net/photo/newsview?newsid=20120530031203571

 

원문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150225/Shouryya-Ray-solves-puzzles-posed-Sir-Isaac-Newton-baffled-mathematicians-350-years.html

 

 

    • 외모도 준수한데요;;
    • 뭐, 나이 조금 더 들면 학자 티나고 직업과 잘 어울릴 거 같은데요.
    • 수염 밀면 열여섯으로 보일 것 같은데요.
    • 말리아 / 준수함을 떠나 아버지 사진을 잘못 올린 거 같은걸요? 뭔가 천재성 대신 세월을 반납한 느낌.
    • 저상태로 40까지 갈거예요



      그리고 평범한 중고등학생 중에서도

      노숙해보이는 학생 꽤 있더라구요
    • 못생겼다기보다는 나이 들어 보이기는 하네요.

      그나저나 수식이 보통 머리에서 나온게 아니네요. 웬만한 알고리즘은 다 꿰고 있겠어요.
    • 꾸미지 않아서 그렇지 괜찮은거 같은데요?
      눈썹도 짙고 치아도 고르고 ..
      수염 때문에 나이가 더 들어보이는듯 하네요.
    • 외모보다 clancy님 표현처럼 세월 반납이 더 어울리네요.

      그나저나 동아일보 나쁜 기자! 포샵처리해 줘도 모자랄 판에 더 안 좋은 쪽으로...
    • 귀여운데요. 흐뭇흐뭇
    • 저 외모가 어때서
      만으로 16일텐데 수염 밀면 그 나이로 보이겠네요.
    • 확실히 나이가 들어보입니다. 저대로 중년까지 가시길.
    • 원래 천재성있는 사람들은 약간 조숙해뵈지 않나요? 얼굴 반듯하고 인상좋고 수학 잘 할것같은, 전형적인 학자스타일인데요. 전 장동건같은 얼굴보다 저런 얼굴이 더 부러움
    • 전 외모는 어찌해도 좋으니 천재가 되고 싶어요 진심
    • 캐주얼하게 입고 수염 밀고 안경 바꾸면 어려보이지 않을까용
      머리는 좋은데 고등학교때 애늙은이같이 하고 다니다가 대학가서 회춘하는 경우를 여럿 봐서..
    • 댓글 보다가 '평범한 두뇌의 사람들은 이런 트집밖에 잡을 게 없다'는 내용이 와 닿네요.
      동감합니다 솔직한 심정은 반쯤은 열폭이거든요 (응?)
    • 이미 안드로메다급으로 멀어진 사람에게는 열폭도 안되더이다.
    • 제 눈에도 준수해 보여요.
    • 아.. 우리나라 고3교실에도 나이들어보이는 얼굴이 많은데 그 친구들이 대학가면 대부분 풋풋해지고 귀여워지고 그래요.
      대학가서도 노안인 사람들은 좀더 나이들면 자연스러운 얼굴로 보이구요.
    • 쟤가 콧수염을 붙여서 그렇지 젖비린내 나는 애죠.
    • 수염깍고 옷만 갈아입혀도 지나이로 보일겁니다
    • 노안은 늙지 않습니다
    • ? 외모가 어떤건지 전혀 모르겠는데요. -_-.... 귀여운디.
    • 나이를 속인게 아닐까요? 타진요 출동 바람.
    • 수염 깎고 옷 바꿔 입음 16살 맞을 듯요.

      피부가 16살인데요 ^^
    • 결론 - 애한테 저런 옷 입히고 면도도 안 시킨 부모가 잘못.
    • 천재 + 스포트라이트라는 후광빨을 빼면 준수한건 아닌거같아여.
      세월을 반납한거 같은..

      그래도 천재로 살아보고 싶어여.
      과연 어떤 느낌일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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