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씨 트윗 보시는분 계신가요

* http://fn.segye.com/articles/article.asp?aid=20120523002801&cid=0501030000000

 

이런 기사가 있던데, 어디까지 사실인지 트위터 보는걸론 찾기가 어렵군요.

워낙 많은 사람이 들락거리니 뭐가 뭔지 보는게 좀 어렵네요.

 

 

 

 

    • 이미 좀 된 얘기입니다. 다 사실이고요.
      퍼거슨 경이 말한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라는 명언을 가장 적극적으로 보여주고 계신 분들 중 하나죠.
    • 철과와인 / 퍼거슨이 그런 말도 했어요? ㅎㅎ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장들이 잇달아 트위터를 비판해 눈길을 모은다.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가 트위터에서 한 팔로워와 논쟁을 벌인 것에 대한 충고다. 루니는 "운동장으로 나오면 10초 안에 때려눕히겠다"며 거칠게 도발하면서 물의를 빚었다. 이에 대해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라면서 "솔직히 인생에는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 차라리 독서를 하기를 바란다"고 조언했다. 라이벌 팀인 아스날의 아르센 웽거 감독 또한 "트위터가 선수와 팬이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지만 잘못 쓰일 경우 구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트위터 자제를 촉구했다.
    • 철과와인 / 오, 그렇군요. 요즘엔 트위터만이 아니라 넷상에서 남을 설득하려는 행위가 인생의 낭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