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에 생각이 드러나는 사람

저는 표정에 언짢음과 싫음과 기쁨이 너무 적나라게 드러납니다..

왤까요? 제가 순수해서 인가요?;;;

정말 이것 때문에 너무너무 힘들어요.. 

고칠 수 없는 건가 싶어서 내 생각과 감정을 조절을 하려고도 하는데 

잘되지 않아요 그냥 푼수 컨셉으로 가볼까요? 어차피 푼수 맞으니;


    • 애인입장에선 좋을때도 있습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ㅡ 뭔가 감정 변화가 있다는 것은 알수가 있으니깐요.
    • 자기 카드를 먼저 보여줌으로써 협상에 우위에 서는 전략도 있거든요. 북한이 잘하는 ㅎㅎ
      이왕 잘 안되시면, 남을 속일 수 없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확실히 주는 것도 인간관계 관리하는(?) 한 방법 같아요.
    • 제가 얼굴이 전광판입니다. 비즈니스 할 땐 참 안 좋습니다;
    • 제목.. 저 부르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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