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안철수 저격글. "[성한용 칼럼] 안철수 대통령은 없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534935.html

글쓴이 이 양반이 머에 좀 화가 났는지,

많이 거칠고,  단정적이네요.

개인 컬럼이긴 하지만, 글쓴이를 생각하면 거의 사설급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정치에 대한 피로를 쉬 느끼는 우리네를 생각하면,

안철수가 쫌 실수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머...그리 새롭지 않은, 안철수 등장 이후 내내 있던 얘기지만,,

오째든 갠적으로 한다리 건너 안철수가 머라머라 하는 얘기보다

이제는...이런 이야기에 귀가 더 솔깃 하다는.....ㅡㅡ

    • 기사 좀 그렇네요.

      왕권신수설은 오바같습니다. 사고가 역사학자나 철학자를 닮았다는데 갑자기 그래서 위험하다니 뭐가 위험한지. 문국현 탓하기엔 정동영이 그리 괜찮았던것 같지는 않은데. 여러가지로 엄합니다.

      안철수가 비켜야 다른 주자들에게 열리는게 아니라, 다른 주자할 사람이 있으면 좀 나오면 좋은데 없으니까 그러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문재인이나 손학규가 대통령 될거라고 생각하고 기사를 쓰신건지.
    • 지금 7개월 남았는데 일단 성한용기자의 기본 전제에는 저도 동의하고-즉 정치를 한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이 대통령하는것의 위험성-
      또한 대선에 참여할지 말지를 계속 간보기 하고 있는 태도 자체는 맞는말이긴 한데요. 최근에 언론담당을 채용했다던데.말로야 요새 언론 인터뷰가 많아서.라지만 그것때문에만 그랬을리는 없죠.
    • 글 중에 거슬리는 부분이 있네요
      문국현의 등장이 2007년 선거의 참패를 불러왔다
      는 부분인데

      그때 누가 나오든 무슨 일이 터지든 참패 할 분위기였죠
      과거를 그렇게 왜곡하면 안되는데..
    • 패는 확정적이었다 해도 그렇게 격차가 크게 벌어지진 않았을겁니다.
    • 한겨레 이것들은 차라리 이석기 한테 투철한 투쟁의식을 배워야 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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