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봤어요.

재미가 없네요. 한없이 진지하고

정작 클라이막스는 시시한.

떼깔은 좋지만 영화가 추구하는

반지의 제왕급이 되기엔

일단 소스가 터무니없이 부족...



차라리 야심이 적은 타셈싱 영화가 더 나아요.

하지만 샤를리즈 테론 팬이라면 강추. 두시간짜리 디올광고 보실 수 있어요.
    • ..저는 두 시간짜리 디올 광고에 끌려서...보러가지 싶네요.
    • 샤를리즈 테론이랑 크리스 햄스워스가 나오는데 어찌 안볼수가....
    • 그리고 도무지 이 빈약한 서사가지고 이어질 2부를 상상할수가 없네요.
    • 타셈싱 영화보다 별로라니

      다음주말엔 개봉영화 볼 생각말고 영상자료원에 있어야겠네요
    • 두시간짜리 디올광고!!!
    • 샤를리즈 테론이 예쁘게 나올 뿐더러 연기도 우왕굳입니다. 반면에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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