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멘붕하게 만든 오늘 프레시안 기고글

http://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20525145307&section=01


주사파에 동조하건 비판하건 간에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황당무계한 글을

어셉트할 수 있는 건가요?

프레시안 데스크 언제부터 이렇게 된거죠?

지난 번 김기협의 종북주의 커밍아웃 글도 절 멘붕하게 만들더니...


김재연 이석기 버티기가 "한다면 한다" 정신이라니...아 멘붕.

    • ..............링크글을 읽고 혹시나 고도의 비아냥......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겠지요..?
      진보가 생각이 있다면 이런류의 생각, 글부터 박멸하는 것이겠죠.
    • 프레시안 원래 그랬는데요.
    • 맞는말이죠 별거 아니니까 국회의원도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 군사정권의 영향을 받았다고 해서 박근혜와 7인회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누구와 상생하겠다는 것인가.
      앞으로 국민통합을 이루려면 유사 독재정권쯤은 받아들일 체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번에 백신주사를 맞는다고 생각할 수는 없을까.
    • 쟤들이 주사파라서 이렇게 시끄러운 게 아니라 (그 당에 주사파 많은 거 누가 몰랐나요?) 당내 경선 과정에서 노골적 부정을 저질러서 이러는 건데 정말 저 글 쓴 작자는 미친 **군요.
    • 모르는 저자인데... 이거 까는 글 아닌가요? 아무리 봐도 까는 글 같은데.
    • 저자의 다른 기사 보기 누르니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진실

      제가 보기에는 두 글 다 설득력 있는 통찰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장 식의 어법을 걷어내고 현실 분석 틀로만 본다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