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재생주의] S본부 유령에 출연하시는 그분의 연기.swf

 

 

2008년 MBC 신인 여자 연기상 수상

 

 

차라리... 연기자 말고 가수 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노래는 꽤 괜찮게(아이돌 기준) 하던데...

    • 오늘 듀게의 여러 분들 예지력 상승하시겠어요. ^^; 말씀대로 그냥 소녀시대 멤버로 들어갔거나 했다면 아이돌계의 레전드가 될 수도 있었겠단 생각을 많이 해 봤습니다.

      그나저나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이 장면의 마력이란... orz
    • 누가 말하길 처음으로 송승헌편 들어주고 싶었다고
    • 아 근데 이 부분은 참 억울한 것도 있지 않습니까.
      저 작가가 그려내는 캐릭터가 당최 어지간한 연기력으론 소화할 수 없는 4차원이라...
    • 재밌네요. SM이면 가수가 목적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고.
    • 얼굴은 정말 눈물나게 예쁘고 청순하고 귀여운데...ㅜㅜ

      이번에는 좀 어떻게든 분발해서 예전보다만 나은 모습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얼굴이랑 몸매랑 피부는 진짜 예쁜데 ㅜㅜ
    • 근데 전 아직도 저드라마의 높은 시청률을 도무지 모르겠어요
      저분들 연기를 저렇게 했음에도 연말 시상식에 상 많이 받았었죠 ^^
    • 증말 '해신'의 정화아씨 연기가 되려 짱. 그리고 금쪽같은.../ 고아라도 그렇고 kbs가 연기 훈련 시키는데는 좀 좋은 듯?
    • 이연희한테 그냥 소소한 연기는 그런대로 괜찮은데, 왜 자꾸 SM은 무리한 드라마에 출연시키는지 모르겠어요.
      드라마는 더럽게 재미 없었지만 최강창민이랑 나온 드라마에서는 귀여운 캐릭터라 꽤 어울렸거든요.
      최강창민이 연기를 더 어색하게 해서 상대적으로 괜찮아보였을 수도 있었겠지만.............
      어쨌든, 주인공 둘의 연기가 좀 성치 못하다보니 주인공 둘을 둘러싼 주조연들은 도대체 어떤 멘탈로 연기를 하고 있을지 궁금해질 정도였죠.
      여주2는 신인이어서 그렇다 치고, 주상욱은 왜 거기서 남주 2로 4각관계를 연기하고 있었는지.....
    • keen/ 심지어 목소리도 좋습니다.
    • 가요에 주력하는 에스엠에서, 연기에 탁월했다기보다 노래에서 부족함을 알았기에 이쪽으로 밀었겠지요. 저 드라마동영상은 정말 웃겨요.
    • 그런데 저 대사는 어떻게 소화해야 잘했다소리를 들을까요?
      대사 자체가 구어체도 아니고 문어도 아니고 매우 이상하죠. 작위적인 웃음하며.
      전 작가와 피디탓이 크다고 봐요
    • 문제는 저 분이 연기를 못 한 게 저 작품 하나가 아니라는 점이겠죠.
      연기할 구석 하나 없이 예쁘기만 하면 되는 M에서의 연기도 어색했으니 지금까지의 연기를 좋게 평가해주긴 좀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 비록 다 보지는 않았지만 최근에 찍은 파라다이스 목장에서는 거슬릴게 없는 연기를 하던걸요
    • mii/ 제가 얘기한 드라마도 그거에요. 시청률이 안나와서 이연희가 나름 봐줄만한 연기를 한 적도 있다고 얘기해도 믿어주는 사람이 없어요;;;;;
    • mii, @이선/ 그렇군요. 그 드라만 전혀 보질 못 해서; 그렇담 '저 당시의 연기를 좋게 평가해주긴 좀 힘들지 않나'로 수정하겠습니다. ^^;;;
    • 로이배티/ 아니 그렇다고 제가 이연희의 연기를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구요. 연기를 못한 게 저 작품 하나가 아니라고 하는 게 맞죠;; 제가 일을 이연희 연기하듯 하면 우리 보스는 아마 월급을 안줄 겁니다;;; 사실 저도 이연희 연기가 그래도 봐줄만했다고 생각한 건 파라다이스 목장이랑 엄태웅 동생으로 나왔던 부활 딱 둘 뿐이에요. 그게 실낱같은 희망을 걸게 하는 이유인데 (아니 이러고 보면 팬같은데 팬 아닙니다. 아니에요.) 십중팔구 '아...이번에도 아니구나' 하게 되죠.
    • 송승헌 연기 잘하는데요?
    • @이선/ 아, 아뇨. ^^; 전 그냥 제가 마지막으로 이 분 연기를 본 게 벌써 3년이 훌쩍 넘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잘 알지도 못 하면서 너무 놀려댔나 싶어 저 혼자 소심해졌던 거였습니다. 신경쓰지 않으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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