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대100에 100명으로 출현해서, 최후의 1인까지 남았다가 도전자 분이랑 같이 떨어졌었는데, 그때 쌓였던 상금이 한 2-3백만원 정도 였거든요? 그 방송 나가면서도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저는 둘다 틀리면 다시 푸는 줄 알고 막 생글생글 웃으면서 있었거든요. 근데 그냥 허무하게 끝나더군요ㅋ 어차피 찍은 문제도 많아서 별로 아쉽지 않았는데, 나중에 방송 끝나고 지금 몇 년 됐는데 문득문득 아쉬워요. 그 돈이면 어디어디 여행이라도 한번 갔다올텐데...하면서 말이죠. 16만원이 어디에요. 한우 드실 수 있을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