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를 다시 지지하겠다는 사람이 50%인건 내 일이 아니라서.

박정희 독재정권 시절 정말 X같은 경우를 직접 당한 사람은 지지하지 않겠지요.

그게 내 일이 아니니깐 "경제를 살리기 위해선 때론 독재도 필요할때가 있다" 이런말을 감히 할 수 있는게 아닐까요?

 

그 X같은 경우가 얼마나 있었냐? 한 건당 삽질의 수준은 어떠했냐도 따질 필요가 없어요. 박정희를 다시 지지하고픈 사람들에겐. 왜냐면 남의 일이니깐요.

실제로 제대로 당해더라면 다시 지지하겠다는 말 절대 못한다에 디아블로3 금화로 오뷁원 겁니다!

 

독재시절 인권을 유린했지만 경제를 발전시켰기에 지지한다고 쉽게 말하는건 아마도 (지지자들조차 부정적으로 판단하는 그 모든 것들이)자신의 일이 아니였기에 그러할것 이라고 속단해봅니다.

 

 

 

관련기사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재출마시 지지율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12&aid=0002301036

 

 

    • 너무하시군요. 체험판만 하고있는 제 계좌에도 2000금이 있는데.
    • 메피스토 / 저 야만용사 접고 다시 시작하기에 긴축경제입니...
    • 1원은 너무 심하십니다. 음.. 박정희 시대 성장신화의 재현을 기대하는거겠죠.
    • 우리 부모님 얘기입니다. ㅡㅡ;;;
      ('내일'이 아니고 '내 일';)
    • 브랫 /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1원을 잃어도 크게 손해볼 것 없는듯
    • 초보님께서는 박정희 시절을 경험도 안해보시고 어떻게 아시나요? 들으신 풍월로?
    • 다시 군사독재를 할 수 없다는 걸 다 알기 때문에 저런 말도 할 수 있는 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요.
    • chobo님 금화 안 내놓으셔도 되겠네요.
    • 딱히 정수장학회에서 일해 본 사람같지도 않고 말이지
    • 그놈의 경제는 대체 언제 살아날까요?
    • 글을 보면 마치 초보님이 박정희 정권 시절 X같은 경우를 당하신거 같은데 진짜인가요? 전혀 그럴거 같지 않은데 말이죠...
    • 여기서 X는 '별'이겠죠?
    • beyer/ 저 분 진화'설' 대신 창조'론'을 믿는 분입니다. 더운데 열내지 마세요 ㅎㅎ
    • amenic / 다 아시면서....ㅎㅎ
    • 별들의고향 / 디아블로3에 멘탈갑 스킬이 있다면 별들의고향님은 시작하자 마자 만랩일겁니다.
      어떤 경우에서든지 멘붕은 하지 않을 것 같아 디아블로3 금화 1원의 가치 만큼 부럽습니다.
      박원순 시장 열심히 공격하시다가 홀연히 다시 나타나심을 보고 그때 알았죠.
    • 박정희 시절 x같은 경우를 당한 사람들은 사실 많지 않아요. 설사 x같은 경우를 당했어도 세월의 절차탁마를 거치면서 거의 누그러진 상태이고요. 그런데 최근에 박정희에게 x같은 경우를 당했다고 흥분하시는 분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 코스푸레하는거더군요. 상상속에서 박정희에게 당하는 시물레이션을 만들어 전투력을 상승시키는 분들이죠.
    • 별들의고향 / 상식이 안통하니 그냥 대꾸 안할렵니다. 그냥 일베가서 노시는게 나으실듯 한데요. 여길 존댓말 하는 일베로 착각하시면 곤란합니다.
      가실때 노잣돈이 필요하시면 제가 디아블로3 금화로 거금 만원을 드리죠.

      별들의고향님의 논리대로라면 님은 진보 깔 자격 없어요. 별들의고향님이 쓴 댓글에서 박정희 대신 진보를 넣어버리면 되죠.
      진보 진짜 만나서 겪어봤어요?

      그리고 예전에 건전하다고 하셨는데 그동안 쓴 댓글을 보자니 그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분 같아요.
      특히 몸터치 댓글은 상상 이상이였습니다.
    • chobo / 그동안 (통진당)진보의 실체를 몰랐는데 최근 여러 장면을 보면서 진보라 떠드는 사람들의 실체를 알게 되었고 그래서 현재 욕을 할 수 있는거지요. 몰랐을 때는 욕을 못했었고요.....일베는 가보지도 않았고 그나마 듀게가 사람 사는 맛이 나는 곳이라 가능하면 오랫동안 활동하고 싶네요. 하나 놀라운 점은 몸터치 같은 댓글에 과민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사람들입니다. 인큐베이터에서 살고 있는 분들이 아닌지...
    • 오늘의 한방 : '세월의 절차탁마'
    • 별들의고향 / 그나마 듀게가 사람 사는 맛이 나는 곳이라 가능하면 오랫동안 활동하고 싶네요

      디아블로3 로긴 안될때보다도 더...ㅜㅜ

      http://djuna.cine21.com/xe/?_filter=search&mid=board&search_keyword=%EC%82%AC%EB%9E%91%EB%8B%88&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4021835




      본의 아니게 박사님 욕댓글이 나와서 죄송^^;;


      이래서 별들의고향님께선 일베로 가심이 좋다고 한겁니다.
      모르시다면 한번 가보세요.




      휴.
    • beyer 님의 댓글엔 화답하고 싶어도 비유가 너무 천방지축 비약적이라 댓글 달기가 마땅치 않아요.
    • beyer / 제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만 beyer 님은 표현력에 문제가 많으신 분 같아요. 책을 많이 안읽으셨다거나 인터넷을 너무 오래하셨다거나 등등 사고력에 문제가 많은거 같습니다.
    • 독재자 옹호하는 학원에서 찍기 과외 받고 투입되나 봐요? 이 분이 그 학원장이죠.

      http://www.mlbland.com/mlbland/zboard.php?id=free&page=2108&sn1=&divpage=12&sn=off&ss=on&sc=on&select_arrange=hit&desc=asc&no=29354

      박정희 자리에 히틀러를 집어넣고 독일인 앞에서 떠들어보시죠.
    • l'atalante / 박정희 자리에 히틀러를 집어넣고 이스라엘인 앞에서 말하면 더 대박이지 않을까요?
    • 저런 말하는 사람들은 독재시절 숨죽여서 본인에게 피해가 없었던게 떳떳한 일만은 아닐텐데... 부끄럽지도 않은가 싶어 아득해집니다.
    • 정치적 지향이 다른 것뿐이니 용납하고 PC하게 대해야 한다는 쉴드를 도저히 칠 수가 없는 분이네요.
      벌점을 부과해서 탈퇴를 시켜야 한다는 말은 아니고, 그냥 정말 순수하게 언제까지 이런 되도 않는 말들을 참아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 미나 / 뭐가 되도 않는 말이라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보세요. 모르시면 가만히 계시거나요....박정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시면서 아무말이나 함부로 말씀하시면 안돼죠. 민주화운동을 했어도 제가 님보다 더 많이 했습니다. 민주화운동 해본 적 있으신가요? 결국 아무것도 안해보셨잖아요.
    • 하도 열뻗치게 하는 댓글을 달고 있어 성질상 확 그냥 글 폭파시키고 싶지만 한편으론 실체를 잘알게 하는 주옥같은 댓글도 되는지라 그냥 냅둘렵니다.
      날도 더운데 스스로를 학대하지 말자구요. 더이상 떡밥을 주지 맙시다.
      상식이 안통하는 사람한테는 고대 철학자들,토론가 모조리 소환시켜도 답없어요.
      다수의 무리가 건전한 보수주의자를 폄훼하고 있다고 생각하겠지요. 어쩌면 컨셉놀이를 하는지도 모르겠고. 하여간 뭐.
      헌데 일베로 갔으면 하는데 참.
    • 박정희 시대가 어땠느냐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다고 봐요. 정말 다 안고 가자는 자세로요 ㅎㅎ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박정희가 지금 이 시대 우리 사회를 다시 통치하자고 진지하게 주장한면 그건 그냥 넌센스죠.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요즘 군대가 군대냐고 허풍 떨 수는 있어도 군대 두 번 가자는데 끄덕거릴 수 없는 것처럼요.
      별들의고향님이 컨셉놀이 하고 있는 게 아니라면, 그렇게 싫어하는 노무현 전대통령이 박정희처럼 반대자들을 다룬다고 상상해보세요. 아, 상상으로 반대는 안 한다셨으니 겪어보고싶다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우리 사회가 다시는 군사독재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저런 황당한 소리도 계속 나온다 하고 삽니다.
    • 호레이쇼 / 잘못 판단하신거 같네요. 제가 쓴 어느 글에도 박정희가 지금 이 시대를 다시 통치해야한다고 쓴 적이 없습니다. 그런 글을 보신 적이 있으시면 긁어와주세요. 제가 비판한 내용은 박정희 시대에 대해 잘모르면서 도매끔으로 상대방을 매도하는 글이죠. 실제 박정희 시대가 어땠는지를 가르쳐드리려구요....친절하게 가르쳐 드리는데(모르니까) 핏대내고 흥분하는 분들이 더 이상하고 비상식적인거죠.
    • 박정희 시대에 민주화 운동 하셨으면 지금쯤 환갑이 넘으셨을텐데 아마 듀게분들 중에는 가장 어른이실 것 같네요...
    • 별들의고향/ ㅎㅎ 그럼 변죽만 울리지 말고 글 하나 써 주세요. 직접 겪은 박정희 시대와 그에 맞서는 별들의고향님의 민주화 운동사 재밌겠네요.
    • 훈장달고 수꼴짓 하는 사람많죠. 무려 가카도 박정희에 덤비다 빵에 갔다고 떠들잖아요. 선거법 위증교사, 도피, 증거인멸에 대해서는 입도 뻥긋안하면서요. 과연 무슨 민주화운동인지 내용이라도 말 할수 있을지... "내가 과거에 뭐한사람이야!" 라고 하는 순간 더 들어보고 싶지도 않지만
    • 호레이쇼 / ㅎㅎ 다들 태도가 불량하니 괜히 아까운 시간 들여서 주옥같은 글을 남기고 싶은 마음은 없네요. 가볍게 댓글 터치 정도만 하는게...
    •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안다는거군요.
    • 별들의고향님은 예수 시대도 겪어보셔서 신앙심이 깊으신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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