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태양가까이를 보고 생각난 아이언이글에 대한 추억

명절때였어요 친척들과 모여앉아 봤던 영화였죠 뭐 내용은 파일럿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홀홀단신으로 F-16을 타고 가서 적진에서 적을 섬멸하고 아버지를 구해낸다 는 거였었죠 (확실하지않다면죄송합니다) 그당시에는 에어리어88을 보고 전투기물에 열광했을때라 재밌게 봤었습니다 만 지금 생각해보니 말이 안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민간인이 전투기를 모는 설정에다 현역임에 분명한 적의 파일럿보다 공중전을 잘하고 제가 알기론 운항(?)시간이 짧은 전투기로 무지 오래 운항을 했드랬죠 적들은 되게 우와좌왕 거리다가 죽어나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환타지물에 더 가깝네요 생각해보니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전투기물은 없는것 같에요 탑건도 그렇고 아! 영화자체가 몇개 안되는구나 그건그렇고 이번에 나오는 비상혹은 R2B는 CG로 도배된 그저그런 영화가 아닌 밀덕들도 열광할 수 있는 영화가되길 바랍니다
    • 저도 본 영화같네요... (...)
    • 탑건의 열풍으로 인해 제너럴 다이너믹스가 우리도 질수 엄따! 라며 대항마로 내놓았던 PPL영화였죠. 이게 무려 4편까지 나왔던가...;
    • 에너미 라인의 초반 격투..아니 격추신이 꽤나 리얼하다는 평을 현역 파일럿 분이 하더군요.
    • 철갑독수리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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