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 제작비

초기에 감독은 폭스측 2.5억 달러를 요구했지만 폭스는 PG-13 등급으로 만들면 투자하겠다고 했고 감독은 거절했다고 합니다

물론 폭스측이 양반을 뻔히 아는데 제작비 깍자고 하는 제안이었을거고 결국 1억에서 15천불 사이에서 합의을 모양입니다만 

비공식적으로는 거의 2억불 썻다고 하네요.  감독도  대작일수록 R 등급은 재정적으로 도박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이번 작품에서 

최대한 보여줄 있는 이야기를 했다라고 합니다.  아마도 작품의 흥행결과가 블레이드 러너 속편 제작여부와 관련이 깊겠네요.  

    • 잘돼서 '영원한 전쟁'과 '멋진 신세계'를 극장에서 볼 수 있길 바랍니다.
    • 전작인 로빈 훗에서 제작비 대비 수익률이 높지 않아서, 나름 쉽지 않았을 텐데.. 그래도 고생하셨군요
    • 리들리 스콧 감독이 37년 생이네요.
    • 호레이쇼/헐...76살!?
    • cg안쓰고 우주선은 안에 들어가 단추를 누르면 다 작동한답니다
    • 꼭 흥행이 되길 바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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