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영화 "후궁"에 대해 약간은 악의(?)적인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213&aid=0000210957

 

"후궁"이 그렇게 별로인가요?

 

김대승 감독의 영화는, 혈의 누 까지는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  

    • http://dvdprime.donga.com/bbs/view.asp?major=MD&minor=D1&master_id=22&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2123703&page=1

      DP의 트위터 등을 모아놓은 글은, 대략 호평 일색같이 보이는데 말이죠..
    • 정말 영사 사고가 있기는 했어요. 황당했죠. 지루한 영화는 아닌데? 오히려 지나치게 속도가 빨라요. 기자가 ADHD를 앓고 있나 보죠.
    • 기사에 신경질이 다분하네요. 보기는하겠지만 혈의 누같은 느낌은 안들것같아요. 한복자락에 이불씬으로 치환한 단순 치정극느낌이 들어요.
    • 그런 영화는 아니에요. 심지어 옷이 한복 같지도 않죠. 권력과 섹스를 섞어서 아주 차갑게 풀어가는 냉담한 이야기예요. 치정극 기대 마세요.
      • 흥미로울 것 같아요! 이 댓글 때문에 기대치가 상승하네요.
    • 조여정의 비중은 어떤가요? 말씀으로 기대가 조금 더 생기네요.
    • 네 명이 비슷비슷해요. 특별히 누가 주인공이랄 것도 없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