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스타워스 감상법

스타워스를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일단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협'은 제끼고
감상 순서는...

1. 새로운 희망

2. 제국의 역습

3. 클론의 습격

4. 시스의 복수

5. 제다이의 귀환   
    • 순서가 시간순이 아니네요?
    • 보이지 않는 위협을 제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게 1편인데 이해하는데 아무 문제 없을까요?
    • 에피소드 456 123이 그냥 가장 낫다고 생각.

      개봉순서.

      시간순보다는 개봉순.
    • 저는 클론의 습격에서 로맨스 씬은 제발 들어내고 싶더군요.
    • 천만의 말씀입니다. 123456을 모두 합쳐 약 1000여회 보는 것이 이상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포트만의 말처럼 루카스 최초의 로맨스 영화-그가 최초로 쓴 로맨스 대본이므로 재미있게, 이해해주어야 합니다./ 에피 1을 보지 못하면 전설의 제다이의 그 가공할 위력과 무서움을 결코 체감하지 못합니다.
    • '에피소드 1은 인정할 수 없다!'가 포인트인 감상법인 것 같습니다.
    • 1을 제끼면 안됩니다 아무리 별로여도 그렇지

      456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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