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저도 예전엔 약 좀 팔았습니다.

* '연희정'이라고 복용시 그날의 우울한 기분이 전부 녹아버리는 약이었죠.

나름 비전이 있고 확실한 효과가 있다고 믿었기에 쓰는 게시물마다 마무리는 약팔기로 마무리했습니다.

 

제가 효과를 봤던 약은 화이트엔젤CF약이라고...

 

 

.................

 

그러나 아주 가끔 치명적인 발연기를 하는 부작용이 발견되어 영업정지...

 

 

 

    • 요즘 디자인을 바꿨는지 무슨 요구르트 첨가물 들어간 약은 전혀 다른 약 같더군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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