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시여
* 어찌하여 절 시험하려 하시나이까. 사지도 않은 게임의 체험판을 주말에 받기로 했습니다.물론 장안의 화제 그 게임입니다.
* 게임 좋아하고 심지어 게임회사에서 일하지만 의외로 대부분의 게임에 쉽게 질려하고 재미없어하는 친구가 '강추'하더군요. 그 친구가 게임 재미있다고 얘기 잘안하는데 말입니다.
* 하지만 체험판이니 제한적인 유혹이겠죠. 이걸로 버텨야겠군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