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님 소설을 eBook으로 보고 있습니다.

뉴아이패드를 지른 후 그 해상도에 감탄하면서 이것 저것 소설을 보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돈을 주고 이북을 구입했는데, 그것은 듀나님의 브로콜리..와 제저벨입니다.

 

교보문고와 YES24에서 판매하는 것 중 교보문고 것을 구입했습니다.

 

DRM이 걸려 있기에, 각각의 앱을 써서 봐야 하기에 앱의 기능을 보고 좋은 쪽으로 택해야 하는데,

 

저의 경우에는 글자 크기가 다양하고, 페이지 전환시 빠릿빠릿하게 글자가 뜨는 교보문고 앱 쪽이 좋더군요.

 

듀나님이 스타트랙 같은 가상 우주를 만드셨네요.

 

링커 바이러스라는 독특한 개념 덕에 생긴 생물들 무척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

 

한 가지 궁금한 점은, 지구에 처음 올리비에 등이 떨어졌을 때 미국에서 무력으로 기계를 공격하는 상황이 설명되어 있지 않더군요.

 

에너지장 같은 것으로 쉴드가 있어서 지구의 무기가 통하지 않았던 건지 궁금합니다. ^^

 

뭐, 링커 바이러스에 지구인들이 모두 감염된 후에는 외계 기계를 무기로 공격하는 시도는 중단되었겠지만요.

 

 

라마와의 랑데뷰도 이북으로 구입할 수 있을까 하고 검색을 해 보았는데, 이건 이북으로 보이지 않네요.

 

어쨌든, 뉴아이패드 덕분에 몇년만에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 이북은 한번도 안봤는데 좋은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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