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백토에서 중앙일보 김진이 당권파 편드면서 싸워라!싸워라! 하는 걸 보니 저게 속내겠구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타협이 아니라 축출 수준으로 속히 해결해야죠. 지금 서로 정통성있다고 믿으며 한 지붕 두 체제 식으로까지 나갈 분위기. 일단 전투 상황인데 완승 못하면 쫓겨나더라도 어떻게든 분리는 해야 합니다. 설령 쫓겨나는 식의 분당을 하더라도요.
진짜 답답하네요. 당권파 지역 의원 4명은 누군가요? 그들은 국민들이 직접 뽑았으니 어쩔 수 없다고 하시는건 아니겠죠? 국민들이 모르고 뽑게끔 만든 책임은 통합진보당이 져야죠. 비례대표는 말 할 것도 없구요. 통합진보당에 투표한 사람들 대다수가 1,2위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찍었을거잖아요. 선거하기 전에 터뜨려야 할 일은 왜 뒤늦게 터뜨려서 이 난리를 만들어놓는지 그거 알고도 침묵한 분들에 대한 원망하는 마음이 진짜 큽니다.
그리고 국민의 의견을 개무시하는 저2인들은 도대체 누구 대표길래 저렇게 버티고 있는지 정말 궁금해요! 국민들의 대표는 아니긴 한 것 같은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