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awake

아무리 황당한 설정을 가진 드라마라고 해도 주연배우의 연기력이 좋다면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단 걸 확실히 알게 해주었습니다. 이번 주 11화를 보고나니까요..바로 제이슨 아이작스의 연기때문에요. 보는 동안 정말로 눈물날 정도로 느껴지는 강한 부성애와 답을 알수없는 미스테리로 인해 혼란속에 빠진 내면을 가진 캐릭터를 너무나 강렬한 연기로 보여줬어요..프로듀서까지 맡아하면서도 어떻게 이렇게 잘할수있는지..이런 드라마는 캔슬되선 안되는데..너무 슬퍼요..

    • 제이슨 아이작스 외모도 멋지구리한데.
    • 아앜ㅋㅋㅋㅋㅋㅋ 계속 올리시는 찬사가 남주의 연기 얘기밖에 없네요.
      전 그냥 범작이던데... 취존해야죠 ^^;
      • 이번 11화 한번 보셔요.. 너무 좋아요..미스테리도 슬쩍 한꺼풀 벗겨졌고..제일 좋은건 제이슨의 눈물연기요..저런 아버지 같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 아, 그런가요? 사실 보다가 멈추는 미드가 거의 없는데 어웨이크는 6화까지 보다가 멈췄거든요. 뒤로 갈수록 진해진다니... 게다가 부성애라니 꼭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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