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왕..

한국 드라마 역사상 선역 남여주가 이리도 진상인 게 있을런지 싶네요..요만큼도 이뻐보이지않고..빌런들만 불쌍히 느껴져요
    • 저도 이렇게 모든 배역이 맘에 안드는 드라마는 처음이에요 난 왜 이드라마를 시도한건지 흑.....
      • 그 중 최고는 배은망덕의 아이콘 이가영이 아닌가 사려됩니다.오늘 정점 찍은거같아요
    • 뭐 남자들쪽에서도 다들 제정신은 아닌거 같아요 좋아했다가 싫어했다가를 시도때도 없이 바꾸네요
    • 재혁이가 위압적인 아버지랑 한씬에 잡히기만해도 제 심장이 오그라드는 느낌이에요
      재혁이가 된것처럼 막 무섭고 불안하고 답답하고
      재혁이랑 안나가 너무 불쌍해요 ㅠㅠ
    • 월화 다 못 봤고 주말에 재방이나 볼까 했는데 좀 두렵네요.

      그냥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_-
    • 제혁이가 가영이 퇴사를 계기로 안나에게 돌아가나..했는데 아니더군요. 그러면 좀 정리된 기분일텐데.
      제혁이는 부모 곁에서 계속 살다가는 요절할 것 같아요. 어떻게 머리 좀 써서 탈출했으면 싶네요.
      저는 영걸이 미워서 제혁이 가영이 커플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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