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마음이 허할까요...

봄도 아닌데..봄을 타는것도 아닐테고..

월요일이라서 일시적인건가..


그냥 허하고..괜히 지치고..마음이 꿀렁꿀렁 하고 그래요..


요즘 새로 얻은 직장에선 하는일도 별로 없이 빈둥빈둥...특별히 터치도 없고...어려울것도 없는데..괜시리 지치고..

작은것에도 뭔가 기분이 쳐지고..


아.....


친구를 만나도 그렇고..영화를 봐도 그렇고...뭘해도 그렇네요...


아..슬프다..삶은 맬랑꼴리해.

    • 삶은 제리네요 말랑꼴리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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