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배운다는 생각으로 다니시면 안됩니다. 무조건 자기 권리 하나라도 찾아먹어야 해요.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바다고래님 척수까지 빼먹을 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본인의 권리를 찾으세요....
라고 말해도 저 지금 올해 설날이니까 가만있어보자...2월 14일이던가; 그때 쉬고 아직 못쉬었네요. 흑 암튼 전 그래요. 신입때 내가 아무것도 안하는데 월급주고 그러면 처음엔 회사에게 미안하죠. 근데 좀 다니다보면 아 그때 나한테 괜히 얘네가 투자를 한건 아니구나 이런 생각 들거든요. 직장인 5년차의 생각입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