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주부들 결말(스포일러)

 

 

나름 해피엔딩이라면 해피엔딩이었네요.

 

일단 네 주부가 모두 위스테리어를 떠나고 다시는 만나지 못했는데,

 

수잔은 아들, 딸하고 새 인생 출발하기 위해 떠나고

르넷은 뉴욕으로 가서 ceo가 되고 톰과 재결합했고요.

브리는 켄터키 주에 가서 적성 살려서 정치인이 되었고...;;

가브리엘은 란제리 사업이 대박나서 LA가서 잘먹고 잘 살았다는 결말.

그리고 수잔 집에 새로 이사온 여자한테 새로운 미스테리가 생기면서 끝. (결국 터가 안좋다는(?))

 

그리고 그간 죽은 사람들이 모두 마지막씬에 특별출연(이디빼고)했어요.

 

 

    • 안 본지 정말 오래됐는데 그래도 영상보니 찡하네요. 아주머니들 멋지게 성공한 걸보니 좋아요. 그리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죽었군요; 역시 터가 안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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