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번에 꼭 디아블로를 무찔러야 하는 이유

디아블로2 출시 2000년

디아블로3 출시 2012년

 

 

단순 계산하면 디아블로4가 발매될 무렵에는 제 나이 40대 후반 혹은 50대 ㅋ

 

모험을 떠나기에는 눈도 침침하고 관절도 약해질 터.

이번이 아니면 기회가 없어요.

 

디아블로2 출시될 때는 마침 PC방 아르바이트 하던 시절이라 그야말로 몸과 마음을 불살랐더랬어요.

하드코어 순위에도 오르내리고.

수능 다시 준비 하느라 1년만에 딱 끊기는 했지만...

이번에는 과연.

 

 

 

그럼 이만.

 

 

 

 

 

 

    • 이런 이유를 어부인께서 납득해주신단 말입니꺄
    • 이런 할배가 된 바바리안도 디아블로 잡겠다고 하고.




      솔리드 스네이크는 이런 중년이 되어도 다시 전장에 돌아왔죠.




      나이 그것은 숫자에 불과합니다.

      우리 세대는 50대,60대 게이머가 나올 세대죠.ㅎ
    • 위대한 번역가/
      집에서는 안 해요.
      온리 직장에서만.

      집안까지 악마들을 불러들일 수는 없어요.
    • 닥슬님이 우리동네 계셨으면 24시간 문 열린 병원이 다 있구나 하고 참 좋아들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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