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자가 바뀌던 순간.

승점은 똑같지만, 골득실에서 앞서는 맨시와 뒤지는 맨유.


마지막 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이긴 맨유.


경기시간 90분까지 1:2로 지고 있던 맨시.


맨시는 추가 시간 5분을 받고...


먼저 경기를 끝낸 맨유 선수들은 맨시 경기가 지거나 비기면서 끝나기를 기다리는데...












91분에 동점골.


94분에 역전골로 역전승으로.


승점 동률. 골득실 앞섬으로 우승을 한 맨시.







맨유팬인 다음 스포츠 섹션 관리자는 이렇게 설레발도 쳐보고.(이 양반아! 추가시간 5분동안 극장이 나왔어!!!)










맨시가 지고 있을때 울고 있던 소년.




그 소년을 놀리던 청년들.







하지만 결국 우승은 맨시가 하게되고,


맨시팬들 역시 맨유를 끝까지 능욕하고. (6:1로 이긴 경기로 놀림. 식스앤더시티)







역시 EPL이 스토리 텔링은 죽여주네요.


제 응원팀은 라리가지만...


주말 예능은 확실히 EPL.

    • 첼시 리버풀 아스날은 다 어디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57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8,10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3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20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4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4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62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6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9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8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65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9 12-30